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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각종 경진대회에서 대상, 장관상 등 휩쓸었다 '훌륭' 오늘뉴스 2021.02.26 09:21



▲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보 기자]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에서는 지난해 각종 경진대회 수상 소식이 줄을 이었다.

 

지난해 11월 19일에 한국안전학회에서 주최하고, DNV GL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후원한 「제6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에서 안전공학과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정성엽, 김혜원, 허예원 학생팀(지도교수 안전공학과 이민철 교수)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12월 11일에 「2020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논문 공모전 에서 안전공학과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김성은, 김수민 연구팀(지도교수 안전공학과 이민철 교수)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화재・피난 시뮬레이션 구동을 통한 대학교 도서관의 피난안전성 연구”라는 제목으로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을 대상으로 화재발생시 다양한 위험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피난방안 및 안전성 개선방안을 도출한 연구이다.

 

또한 12월 10일에 「제2회 발전 빅데이터 AI 경진대회 에서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소속의 유광명 연구원이 삼성전기의 황성주 연구원과 한팀을 이루어 대회 우수상(한국동서발전 사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의 “고속온도, 고속화염영상, 고속동압신호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스터빈 연소불안정 예측진단 기술 개발”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AI 및 빅데이터 분석 연구경험 및 역량을 키워왔으며, 최근 삼성전기 수석연구원으로 채용되어 전기・전력분야 AI관련 유망 연구원으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위의 세 가지 수상 성과를 지도한 이민철 교수는 “인천대 안전공학과의 내실있는 안전공학교육과 학생들의 성숙한 면학분위기가 줄탁동시( 啄同時)를 이루어 취업과 연구에 있어 좋은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고 “우리 학과를 통해 배출되는 유능한 인적자원들이 종래의 사람이 체크하는 전통적 안전관리수준을 넘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 등의 새로운 기술과 접목한 고도화된 방법과 수준으로의 안전관리를 선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첫 번째와 두 번째 수상과 관련된 연구는 공과대학(학장 유종근 교수)의 Eated(EArly Taste Early Decision)프로그램으로 지원받았고, 세 번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고속온도, 고속화염영상, 고속동압신호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스터빈 연소불안정 예측진단 기술 개발”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았으며, 세 가지 성과 모두 인천대 소방방재연구센터(센터장 이동호 교수)소속의 연구원으로서 지속적 지원을 받고 있기에 가능하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기사입력: 2021/02/26 [09:21]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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