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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이전 예정인 공공기관 연천군 유치에 적극 나서 오늘뉴스 2021.02.25 12:35



 

유상호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청 투자유치과 윤동선 과장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연천군 유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더민주·연천)은 지난 19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청 투자유치과 윤동선 과장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른 유치 확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도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처럼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2차 이전계획 발표에 이어 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이다.

 

유의원은 “여러 규제로 낙후될 수밖에 없었던 연천군이 더 이상 소외받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발전차원으로 연천군에 공공기관이 이전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동선 과장은 “군에서도 적극 환영하며 관과 함께 주민모두 뜻을 모아 공공기관이 연천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유상호 의원은 “연천군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적극 동참의 뜻을 표하며, 낙후된 연천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 균형발전을 도모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1/02/25 [12:35]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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