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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아토피·천식예방 프로그램 운영 오늘뉴스 2021.02.23 17:08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 보건의료원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연천군 내 거주하는 18세 이하 학생 중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으로 진단받았다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며 진료확인서 처방전 등을 구비 후 연천군 보건의료원 영양상담실로 방문하면 된다.

프로그램 시작은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4월 초 시작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보습제지원 비누만들기 친환경 버섯·콩나물기르기 계피가랜드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알레르기 질환 유발요인에 대한 노출 감소를 통해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학습능력 및 삶의 질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관리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 심화를 예방해 아동의 건강생활을 보장하고 삶의 질이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2/23 [17:08]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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