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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채병영 의원, 전주시민의 맑은 물 사용 권리를 보장하라! “5분발언” 이영노 2021.01.18 15:17


급수설비개량 지원사업에 대하여 개선방안을 제안

▲ 21일 채병영 의원 발표 모습...사진=김인규 기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효자4·5동)은 “전주시민의 맑은 물 사용 권리를 보장하라!”를 주장했다.

 

18일전주시의회제3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채의원은 전주시의 노후 급수설비 개량지원사업의전반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다음은 발언내용이다.

 

전주시는 전주시민이 맑은 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하수도 시설 확충및 관리를 통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전주시는 「전주시 상수도 급수 조례」및 시행규칙을 통해 노후 급수설비에 대한 개량공사 비용을 보조해주는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원사업은 50% 수준의 집행률을 보이며, 원활한사업 진행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재 해당 지원사업의 경우 노후 급수설비 개량이 필요한 주택의소유자 및 관리자가 먼저 급수설비의 상태 및 수질에 대한 검사를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개량공사를 진행한 다음 전주시에 보조금을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사업 진행에 대한 저조한 수치의 원인은 해당 사업에 대한지원 신청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노후 급수설비개량 지원사업에대하여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안합니다.


기사입력: 2021/01/18 [15:1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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