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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무서운 것은 코로나19”...전주 확진자 53번째 확진자 격리치료 완벽 이영노 2020.10.12 12:15


최명규 부시장.김신선 보건소장 방역대책 발표

12일 최명규 부시장 발표모습...사진=이상근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에 코로나19 확진자 53번째가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주시가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12일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 발표모습...사진=이상근 기자  © 이영노

 

12일 오전11시 기획조정국 시민안전담당 관계자 기자회견에 이어 바로 최명규 부시장과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이 감염여부와 코로나19 상황보고를 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전주 53번째 확진자는 현재 전북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며 자가격리는 2주후에 경과에 따라 해제여부를 결정한다는 것.

 

그리고 보건소보건행정과장은 자가격리자 숫자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또 최 부시장은 코로나19 방역과 환자관리, 사회적거리드기 등 안전대책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2020/10/12 [12:15]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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