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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안전한 자전거도로 완비 이영노 2020.09.16 10:44


자전거저용도로 14.5㎞ 중 청소차 진입 어려운 구간 중심 환경정비

▲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있는현장...사진=이상근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는 오는 10월말까지 자전거전용도로 14.5㎞ 중 청소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정비할 예정이다.

 

태풍 등으로 인해 각종 잔재물과 함께 오랫동안 쌓인 흙을 청소하고, 주인 없이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는 수거하기로 했다.

 

자전거를 잘 타는 시민 15명으로 구성된 자전거도로 순찰단 운영을 통해 자전거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해 즉시 조치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불법 주·정차 차량을 계도하는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영섭 전주시 자전거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는 물론 자전거 보관대 등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9/16 [10: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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