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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고향대신 전화로 마음잇기’ 한가위 챌린지 동참 오늘뉴스 2020.09.15 10:23


추석연휴 이동을 줄이고 집에 머물며 코로나19 극복에 시민협조 당부

 

신은호 의장 ‘고향대신 전화로 마음잇기’ 한가위 챌린지 모습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지난 14일‘고향대신 전화로 마음잇기’한가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대신 전화로 마음잇기’한가위 챌린지는 인천시가 민족 대이동이 코로나19 확산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시작한 추석명절 방역 캠페인으로 신은호 의장은 박남춘 인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화로 마음을 잇는다’다는 의미의 손모양을 담은 사진을 SNS 계정에 업로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으로 신은호 의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인천시의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에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본회의 입장인원 제한 및 본회의 진행시 의사보고 간부공무원 인사, 추경안 제안설명 등도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로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됐다”며 “추석연휴 동안 코로나19가 대유행으로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몸은 멀어도 마음은 늘 곁에 있어 하나라는 마음으로 추석 연휴에 가족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 자제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9/15 [10:2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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