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춘성 진안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정부 부처 물밑작업 성과 탄력 이영노 2020.08.07 10:54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승강기 설치, '군도 6호선 백암선 확포장 사용될 예정

▲ 전춘성 진안군수 ....  사진=강연덕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가 지역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를 해냈다.

 

취임 후 처음이다.

 

7일 진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군 현안사업인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승강기 설치(3억원)'와 '군도 6호선 백암선 확포장(4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성과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중앙부처 방문 등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진안읍 행정복지센터(1989년 준공)는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로 장애인 승강기 등 편의시설이 없어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를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금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이용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에 따른 진입로(군도 6호선) 확·포장사업도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전춘성 군수는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등 국가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활동에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8/07 [10:54]
최종편집: ⓒ 오늘뉴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