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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집중호우로 수해당한 주민 위로하며 피해 최소화 위해 ‘동분서주’ 오늘뉴스 2020.08.06 20:54



▲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임진강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유상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연천군 지역에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임진강 하류 지역 수위가 계속 높아지며 주민 피해가 잇따르자 수해 현장을 방문해 수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연천군은  8월 1일부터 700㎜이상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북한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계속 높아지면서 군남댐 또한 수문을 모두 개방하자 지난 5일 임진강 하류 저지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집중호우로 반쯤 물에잠긴 임진강 상가에서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오늘뉴스

유상호 경기도의원은 도의회 연천상담소 관계자와 임진강 하류 지역의 왕징면 무등리, 군남면 진상리, 북삼교 등 현장을 방문해 논밭이 물에 잠기고 농작물 시설 하우스 또한 잠겨 깊은 시름에 빠진 농민들에게 “도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농민들을 위로했다.

 

이어 임진강 주변에 터전을 잡고 있던 식당과 펜션들이 물에 반쯤 잠긴 상태에서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를 전하며 빠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유상호 도의원은 “더 이상 임진강 수위가 높아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며 “너무나 큰 상실과 슬픔에 잠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임진강변 매운탕집   © 오늘뉴스



 

 

 

 


기사입력: 2020/08/0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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