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유상호 경기도의원, 파주 초리 ~ 연천 고랑포리 간 도로 확·포장 사업 논의 오늘뉴스 2020.07.09 16:46


관광활성화 효과로 파주·연천군 지역경제에 큰 도움 기대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파주 초리 ~ 연천 고랑포리 도로 확·포장 사업을 논의 하고 있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유상호 경기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건설과 채정병 도로팀장과 파주 초리 ~ 연천 고랑포리 도로 확·포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파주 초리 ~ 연천 고랑포리 도로가 개설되면 장남면 지역주민의 통행편의 제공은 물론 경기북부 접경지역 DMZ 주요 관광지인 파주의 제3땅굴, 임진각, 도라전망대와 연천군의 재인폭포, 전곡리 선사유적지, 한탄강 관광지, 태풍전망대등으로 연계관광이 이루어져 파주·연천이 상생해 관광활성화 효과로 파주·연천군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천 군청 관계자는 지방도 372호선은 파주시 진동면 초리에서 연천군 고랑포리를 연결하는 도로로 2.2㎞ 구간이 미개설됐다고 밝히며 내년 초 경기도비 예산이 확보되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의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도로 개량 사업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하며 파주 초리 ~ 연천 고랑포리 도로가 개통되어 파주와 연천군의 372호선 지방도 주변 주요 관광자원이 연계되고 그로 인해 관광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파주시 도의원들과 적극 협의해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07/09 [16:46]
최종편집: ⓒ 오늘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