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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낙농가 간담회... 낙농회 발전도모 이영노 2020.07.08 12:17


축산경영 발전과 소득안정을 위한 방안으로 착유시설 리모델링 사업

전춘성 진안군수 낙농가와 간담회... 사진=강현덕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는 친환경 낙농시설 발전과 낙농가의 경영 안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진안 낙우회(회장 박지훈)와 간담회를 가졌다.

 

진안 낙우회는 10명의 낙농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젖소 850두 중 704두를 사육 중인 단체다.

 

이날 진안 낙우회는 “코로나19 사태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농가 경영이 많이 힘든 상황이다”면서 “축산경영 발전과 소득안정을 위한 방안으로 착유시설 리모델링 사업, 가축분뇨처리 관련 추가 지원, 착유실 세정수 정화처리 기준 완화 등을 해 줄 것”을 요청하며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의견을 나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가의 어려움은 앞으로 우리가 함께 고민하며 지원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장기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퇴비사 및 세척 처리방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안정적 축산업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08 [12:1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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