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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을 지켜라!...전춘성 진안군수 후보 출정식 현장 이영노 2020.04.07 20:18


지지자 환호 속 활기 살아나...후보선택 잘했다고 칭찬

7일 출정식에 가기전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  © 이영노

 

[오늘뉴스= 이영노  기자]  마이골 진안의 정취가 살아난 7일 진안 공용터미널 앞에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하루가 됐다.

 

이날 진안의 희망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 출정식에 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와 전희재 전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유창희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이한기 도의원, 이우규 진안군의회 부의장, 정옥주. 김민규 군의원, 배성기 전의원이 참석 힘을 보탰다.

▲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는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  © 이영노


 
이들은 지원유세에서 “전춘성 후보는 밤에 옥쇠를 던져주고 간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정책대결하여 선발된 진안군수 후보이다.”라고 외쳤다.

 

이어 “전임자들이 못다한 사업들은 공청회를 거쳐 주민들 의견에 따르는 것이 올바른 순리이다.”라고 응원사격을 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전춘성 후보는 “진안은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과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진안발전을 확실하게 만들 기회가 왔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때 출정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하나같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모두 하나됨을 보여줘 진안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 출정식 방해꾼을 마이파출소 직원들이 제지를 하고 있다.  © 이영노

 

그러나 유세 도중 반대파로 보이는 주민(사진)이 방해를 하여 마이파출소 직원들이 출동하여 제지를 시키는 모습도 보였다.

 

 

 
 


기사입력: 2020/04/07 [20:18]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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