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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동두천·연천의 미래, 믿고 맡겨달라" 지지 호소 오늘뉴스 2020.03.28 11:27


"동두천·연천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능력 있는 여당 국회의원 필요"

▲ 더불어민주당 서동욱 후보가 후보등록 후 민주당 시·도의원 및 당직자들과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서동욱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후보가 3월 26일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으로 표심잡기에 나섰다.

 

서동욱 후보는 이날 후보등록 후 "분단과 대립으로 인한 희생의 상징인 동두천·연천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문재인 정부의 평화경제를 우리 지역에 실현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여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어 "미군 공여지 반환을 전제로, 동두천 미군공여지에 미국 대기업 자본 등을 유치, (가칭) 세계평화 메모리얼 센터(융복합형 문화·예술·교육·관광·체육 등 단지) 설립을 추진하여 경제·문화적 측면의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 동두천·연천지역 주민의 실질적 일자리 창출과 관광수지를 통해 낙후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 더불어민주당 서동욱 후보가 연천군의회 이영애 의원과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연천119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뉴스

또한, "연천 지역을 평화도시, 생태·문화·관광의 도농 통합도시로 만들어 경기 북부권의 문화·관광 중심지로 만들겠다." 면서 "구체적으로 북·미, 한·중 관계 진전에 따라 연천지역에 중국 등 해외자본과 대기업 유치를 추진해 대규모 고용창출 및 전쟁 억지력 확보 등 동두천·연천 지역의 경제·사회적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끝으로 "2019년 이미 결정된 수도권 광역철도(GTX) C노선(덕정∼수원) 기본계획 구간에 대한 일부 구간 연장사업을 차기 대통령 선거 공약과 연계하여 추진(동두천∼수원)해  동두천·연천지역 주민의 서울 등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지역에 대한 인구유입 확대 및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 면서 "외교적 식견과 국제적 인맥을 갖춘 저 서동욱이 미래를 설계하고, 변화를 기획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확고한 소신과 검증된 실력으로 앞장서겠으니 제게 동두천·연천의 미래를 믿고 맡겨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서동욱 후보는 상패초등학교(24회), 동두천중학교(23회), 동두천고등학교(16회),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국방대학교 대학원 석사, 중국 런민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40회 행정고시 합격 후 법무부, 특허청을 거처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및 주상하이한국문화원 원장 등을 지냈다.

 


기사입력: 2020/03/28 [11:2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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