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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신천지시설 폐쇄 결정 오늘뉴스 2020.02.21 14:38


자율폐쇄 권고 및 불이행 시 강제조치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2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군수·구청장 대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과 화상회의를 갖고 지역사회 감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시가 신천지교회로 인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천지교회 및 시설에 대한 폐쇄를 결정했다.

박남춘 시장 주재 21일 오전 긴급대책회의에서 밀접 접촉 공간인 신천지교회 및 시설에서 예배나 집회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철저히 차단하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

시와 군·구는 합동으로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신천지교회 및 시설의 자율폐쇄 권고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제폐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02/21 [14:38]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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