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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의 눈으로 학교시설 공사 현장 꼼꼼이 점검 오늘뉴스 2020.02.20 16:37


시민 공사감독관 겨울방학 학교시설공사 현장점검

 

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이 겨울방학 학교시설공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 공사감독관제를 통해 겨울 방학기간 중 시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교는 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 외 16개교로 시민 공사감독관들은 겨울 방학 내 공사가 완료되어 정상 개학이 가능한 지 여부와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 등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20일에는 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민 공사감독관 남부권역 담당자 3명, 행정실장, 현장대리인 등 10여명이 전반적인 공사 공정률을 확인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강태준 시민 공사감독관은 “20일 현재 공정률이 90%를 상회하면서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3월 2일에 맞춰 정상 개학이 가능함을 학교관계자 및 현장대리인과 함께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인천의 첫 대중문화예술 공교육기관으로서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재능과 적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2/20 [16:3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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