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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 오늘뉴스 2019.11.15 11:46


연천 땅의 기운을 받아 맛도 최고! 건강도 최고!

▲ 지난 10월 25일 ~ 27일까지 열린 1차 직거래 장터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된다.

 

이번 장터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연천율무축제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약 50여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청정지역인 연천군에서 생산되는 콩, 쌀, 율무를 비롯하여 사과, 인삼, 꿀, 참마, 고추, 들깨, 녹두, 팥, 수수 등 각종 농특산물을 생산자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한편 지난 10월 25일~27일까지 열린 1차 직거래 장터에서는 총 6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농협에서 운영한 율무두부 즉석제조 판매도 큰 호응을 얻었다.

 


기사입력: 2019/11/15 [11:46]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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