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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열 센터장, 8일 JTV 출연 이영노 2019.10.07 18:53


‘정신건강은 특정 정신질환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문제’건강한 삶 중요한 요소임을 전달

▲ 8일 이상열 센터장이 강의 할 홍보...'자존심과 정신건강'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매년 10월 10일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세간의 인식과 관심을 높이며,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인 정신건강의 날로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해당 주간을 활용하여 전라북도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8일 (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JTV 장혜라의 행복발전소에 ‘자존감과 정신건강-현대인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를 주제로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장인 이상열(원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출연한다.

 

이어 전라북도 정신건강 홍보대사이며 따뜻한 감성을 노래하는 가수 뮤즈 그레인, 이상한 계절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낮은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자존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과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팁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열 센터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정신건강은 특정 정신질환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문제이며 건강한 삶을 위해 관리해야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0/07 [18:5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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