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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돼지 질병?...진안은 안전’...ASF 방역현장 점검 이영노 2019.10.07 12:50



▲ ASF 진안군 방역현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거점소독통제초소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을 찾아 초소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최 군수 권한대행은 관내 출입 축산차량 소독 관리상태 등 방역 매뉴얼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진안읍 거점소독세척시설에서는 축산차량의 전 소독과정을 지켜보며 소독에 허점이 없는지 재차 점검하며 누수 없는 방역을 강조했다.

 

한편, 진안군은 경기 파주 ASF 발생 이후 유입차단을 위해 거점소독통제초소 3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양돈농장 생석회 도포 및 일제소독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07 [12:50]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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