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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토목·건축·지적·녹지직 등...파주 선진지 견학 이영노 2019.09.17 17:53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 차례로 방문해 우수사례 학습

▲ 17일 파주 선진지 견학 현장(사진=이상근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는 17일 토목·건축·지적·녹지직 등 시 산하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태도시 사람들 이끌림 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도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 등을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전주시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도시계획과 도시재생, 건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 사업 및 정책발굴에 참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많은 관람객이 찾는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시대를 앞선 건축물과 복합문화 공간을 갖춘 출판단지와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마을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기사입력: 2019/09/17 [17:5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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