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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빙빙 태풍피해 농가...11일 남원 복구현장 이영노 2019.09.11 10:24


완산서, 남원타격대 등 50여명 일손돕기

▲ 11일 완산경찰서 및 남원경찰서 타격대 등 남원서 피해농가 돕기 봉사현장(사진=전북경찰청 제공)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은 11.(수)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도내 벼 도복 최다 피해를 입은 남원시 이백면에서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전주완산서 방범순찰대와 남원서 112타격대 50여명은 ’추석절 특별방범 활동 기간‘ 임에도 피해 농가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며 태풍에 쓰러진 벼 세우는 작업에 동참하였다.

 

조용식 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의 피해가 하루빨리복구되기를 바란다.” 며 “경찰 인력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피해 회복과 농가 안정화에 총력을 다할 것.“ 을 다짐하였다.


기사입력: 2019/09/11 [10:2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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