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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민원해결 위해 주민과의 대화에 적극나서 오늘뉴스 2019.09.10 20:33



▲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연천 궁평초체육관 증축공사와 관련해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위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 연천)이 궁평초등학교 체육관 증축공사로 인해 발생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9일 유상호 도의원은 주민들과 학교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들 간의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의사소통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연천 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설계개요 및 체육관 배치 및 평면구성안 등 특이사항을 설명했으나, 주민들의 일조 및 조망권 확보와 학교 측의 교사동과 체육관의 유동적 동선배치, 유휴 공간 활용 등의 의견차이로 체육관 부지를 결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체육관은 학생들의 안전한 활동과 교육을 위해 하루 빨리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주민과 학교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학생이 행복한 소통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서로 이해와 양보를 통해 가장 좋은 대안을 마련하여 줄 것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민원해결을 위해 논의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여러 가지 제안과 설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통해 주민들 대표는 학생들의 교육과정인 체육관 증축공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체육관 배치(안)를 선정하고자 하는 것임을 밝히며 오는 11일까지 최종 의견을 검토해 교육지원청에 알려 줄 것을 약속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주민들과 학교 측이 만족할 수 있는 배치(안)이 확정되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하고 공부할 수 있는 행복한 소통 공간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참석해 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논의를 마쳤다.

 


기사입력: 2019/09/10 [20:3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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