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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북경찰청장, 남문.아중지구대 10일 방문 이영노 2019.09.10 19:44


추석명절 치안현장 방문 격려

▲ 10일 조용식 청장이 아중지구대 방문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조용식 전북경찰청장은 9.(월)~10(화) 오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완산경찰서 남문지구대와 덕진경찰서 아중지구대를 방문하였다.

 

▲ 조용식 청장 일행이 남문지구대 현장방문     ©이영노

조 청장은 추석명절 특별방범 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추석 연휴기간 동안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가시적․주민밀착형 정성순찰을 전개와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위주로 취약요인 정밀진단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지역경찰이 순찰 활동시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하는 공동체치안 분위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긴급 신고 時 관할 불문 ‘112총력대응’ 태세 확립과 근무 중 지역관서를 찾아온 민원인에게 방문 경위를 물어보면서 경청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며 민원 응대의 중요함을 언급하였다.

 

특히, 조 청장은 “최일선 현장경찰관이 있기에 도민들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지역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기사입력: 2019/09/10 [19: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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