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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앙교회 분난 해결...K 목사 9월말 떠나 통보 이영노 2019.09.10 13:44


교회부지와 헌금은 검은 돈?...의혹을 남기며...보는 사람이 주인 등등 갈등 심화

▲ 전주중앙교회 입구 인사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대한기독교 예수교 장로회 전주중앙교회 90년의 역사가 순탄하게 됐다는 주장이다.

 

지난 3년여 갈등이 심화됐던 원로장로, 목사, 집사 등 간부교회 임원들은 K 목사의 자진사퇴로 일단락이 되어 간다는 것.

 

10일 교회 측근은 “전주고사동 전주중앙교회 목사 K xx은 2019년 9월말로 떠난다고  합니다.”라며 “지난주 서울 기장총회  총무를 만나고  9월10일 새벽  임시 당회에서 이달 말로 떠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 교인들이 합심하여 전주고사동 중앙교회의 90년 역사와 앞으로 수백 년 동안 이어갈수록  염원합니다.”라고 여운을 남겼다.

 

그렇지만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3천여 평 교회 부지를 전주 K대 A 교수 명으로 된 사건에 대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다.

 

한편, 교회 부지를 개인 명의로 한 A교수에 대한 이런저런 문제의 답변을 듣고자 A교수의 연구실문에 연락문자를 남겼지만 2개월째 소식이 없다.


기사입력: 2019/09/10 [13: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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