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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완주.김제.군산...6일 사건사고 이영노 2019.09.06 19:53


강력팀 경위 박윤규 등, 강력팀 경위 박재일 등, 강력팀 경감 이영섭 등...시민안심 경찰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완주경찰서 강력팀 경위 박윤규 등은 오토바이 절도범A (24세)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지난 7. 20. 03:40경 완주군소재 노상에서 주차해 둔 시가 50만원 상당 100cc 오토바이를 절취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 오토바이를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영상자료를 분석 8. 22. 11:00경 검거했다.

 

-김제경찰서 강력팀 경위 박재일등은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A(40세)씨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의자는 지난 3일 21:40경 김제시소재 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다른 사람과 시비 후 피의자 아파트까지 자신의 승용차 운전 한 후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 불응 및 현행범체포 하려던 경찰관2명의 복부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상황분석 후 3일 22:40 김제시소재 아파트 앞 도로에서 검거했다.

 

-군산경찰서 강력팀 경감 이영섭 등은 차량절도범A (24세) 등 2명을 8.24일 구속했다.

 

피의자들은 지난8.14. 03:07경 군산시소재 폐차장 앞 노상에 주차해 놓은승용차(아반떼XD, 40만원 상당)절취 후 전북일원 500Km를 무면허로 운행한 혐의다.

 

경찰은 영상자료를 분석 8.22. 18:01경 군산시소재 원룸서 긴급체포했다.

 

 

 

 

 

 


기사입력: 2019/09/06 [19:5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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