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군산대, 스마트농생명인력양성 사업 분야 ‘신규지정’...2020년까지 이영노 2019.08.23 10:01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지역국가혁신클러스터 내 농`생명 기업체들 지원사업

 

▲ 최동수 교수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생물학과 최동수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군산대학교 농생명융합기술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 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중 기업지원을 위한 스마트농생명인력양성 사업 분야에 신규 지정되었다.

 

사업 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 테크노파크는 전북 지역 국가혁신클러스터 내의 농생명 관련 기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의 지원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2년간 6억원의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성과가 보일 경우 다년간 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산대 농생명융합기술센터는 생물학과 교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최근 5년간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다수의 농생명관련 기관으로부터 발주된 연구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고, 사업 계획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신규 지정을 받게 되었다.

 

최동수 센터장은 “스마트농생명인력양성사업을 시행하게 됨에 따라 지역 농생명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장래 스마트 농생명 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교육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전라북도가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스마트 농생명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동수 교수는  침수 및 저산소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반응 메커니즘 구명 및 응용 방안 연구 등을 연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23 [10:01]
최종편집: ⓒ 오늘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