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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교통연수원으로부터 업무 보고받아 오늘뉴스 2019.08.22 21:11



▲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교통연수원으로부터 업무 보고받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유상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 연천)은 22일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통연수원 관계자들로부터 2020년 예산 및 업무 보고를 받았다.

 

경기도교통연수원 원장은 운수종사자 교육, 교통약자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업무 보고를 하였으며, 특히 버스기사와 택시기사들이 위급 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은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보고했다.

 

이어 운수종사자들이 응급처치기술로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지만 체험 인형이 부족하고 교육장 환경 또한 열악하며 외부 강사로부터 교육받을시 한두 명만 체험을 할 수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교육장 공간에 체험교육장을 설치하고 체험인형을 상시 비치해 휴식 시간이나 필요한 시간에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실제 상황이 닥치면 당황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연습과 반복교육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버스 기사 및 택시기사들은 승객의 안전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분들로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교육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히며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강화로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더욱더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8/22 [21:11]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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