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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소래산 불법상행위 합동 단속 오늘뉴스 2019.08.08 11:57



▲ 남동구청 관계자들이 소래산 정상에서 불법 상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소래산 등산로 일대에서 쾌적한 산림 휴양공간을 위한 합동 불법상행위 단속을 벌였다.

 

이날 단속에는 남동구 공원녹지과, 시흥시 공원관리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소래산 불법상행위 단속은 정상데크 인근 불법 상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산림이 훼손되고 건전한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들의 불편이 크단 지적에 따라 시행됐다.

 

구는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상행위 물품 및 적치물 등 0.5t을 수거했다.

 

또 등산객들에게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노점 이용자제를 홍보했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시흥시와 합동 산림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소래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노점 이용자제와 깨끗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등산객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8/08 [11:5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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