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완산경찰, 미용실서 손님이 현금 슬쩍 이영노 2019.08.08 08:50


강력팀 경감 원재연 등...시민안심경찰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완산경찰서 강력팀 경감 원재연 등은 현금절도범 A (67세)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지난 6.4. 12:40경 완산구소재 미용실서 테이블 위에 있던 지갑 등(현금, 신용카드, 신분증) 48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영상분석을 통해 7일 11:00경 검거했다.

 

 


기사입력: 2019/08/08 [08:50]
최종편집: ⓒ 오늘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