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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전북도`시의원들, “호성철도 안돼”...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 이영노 2019.08.06 15:44


안호영 국회의원, 최찬욱.이명연.김명지.김남규.강동화.서난이 등 참석

▲ 김현미 국토부장과과 면담하는 안호영 국회의원과 이명연.김남규.김명지.서난이.강동화.최찬욱 등 전북시.도의원들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더불어 민주당 전북도의원 및 전주시의원들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방문했다.

 

5일 오후 5시경 국회 안호영 의원실서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주민들 민원을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 김현미 장관과 면담을 끝내고 우의를 다지는 안호영 의원과 김명지.김남규 등 의원들     © 이영노

 

이날 참석자는 안호영 국회의원, 양용모 더불어민주당 전주병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주병(덕진)지역위원회 최찬욱,이명연,김명지 등 전라북도의원 등과 김남규, 강동화, 서난이 등 전주시의원, 김용식 호성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 방문 목적은 주민 민원 불편사항 전달 및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철도시설공단 규탄에 관한 사항이다.

 

전달내용은 전주 덕진구 호성중학교 학부모 및 텃골 주민들 연대서명서(380여명) 전달과 철도소음 공해로 심각한 주거환경 피해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송천동 에코시티 주민피해 해결책 마련 촉구 등이다.

 

특히 호성중학교 통학 아동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호성동 철도 경유 문제 해결책 마련을 위한 촉구내용이다.

 

이 자리서 김현미 장관은 “주민들 의견문제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8/06 [15: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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