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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24일 5분발언 이영노 2019.07.24 16:14



▲ 전주시의회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의회는 24일 일본을 규탄하는 결의안 채택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8명의 의원들은 각자의 주장을 내놨다.

 

다음은 발표 순서대로 의원들 주장이다.

 

양영환 의원, 대한방직 부지 공론화 주장

 

서윤근 의원,‘롯데특례시’전주를 반대합니다!!

 

이경신 의원,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촉구!!

 

허옥희 의원, 공동주택 경비원

 

노동환경 개선 방안 마련하라!!

 

이윤자 의원, 동물학대 예방!!

 

이남숙 의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방식 개선해야!!

 

서난이 의원, 건설현장 소음·먼지 민원, 행정으로 해결하라!

 

이기동 의원, (구)충무시설, 문화재생 공간으로 활용 하자!


기사입력: 2019/07/24 [16:1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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