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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11일 치과병원 이영노 2019.06.11 21:14


구강건강을 위한 교육과 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전북대병원 구강보건의 날 행사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구간보건의 날(9일)을 맞아 11일 치과병원 1층에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구치(어금니)의 ‘구’를 수치화해 6월 9일을 정한 것이다.

 

이날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는 내원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방법과 혀 클리너 등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구강위생용품을 증정했다.

 

또한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구강보건교육과 구강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구강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사입력: 2019/06/11 [21:1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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