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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 오늘뉴스 2019.06.03 21:30


우수사업 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 공시제 부문 5년 연속 우수상 수상

▲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평가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2012년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참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2개 부문별로 2회에 걸친 평가 후 선정된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시상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에서 2018년에 이어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인천시 첫 사례를 기록하였으며, 공시제 부문에서는 5년 연속‘우수상’을 수상, 특․광역시 중 고용률 1위의 인천시 일자리사업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인천시는 이번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수상으로, 1억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되어, 사업공모 심사절차 없이 전액 국고의 일자리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선7기 일자리정책의 비전인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을 위하여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활성화, 2019년 일자리대책 목표 13만개 창출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일자리 중심의 시정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시민협치를 통한 일자리정책 추진과 함께 인천형 신성장산업과 일자리 연계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별․대상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확대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6/03 [21:30]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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