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천 남구 용현1·4동, 요실금 환자 등에 기저귀 지원 오늘뉴스 2017.08.31 12:44



▲ 용현1·4동 관계자가 기저귀를 전달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남구 용현1·4동(동장 문한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요실금·변실금 환자 기저귀 지원 사업을 했다.


기저귀 지원은 인천형 공감복지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인천보듬지킴이 사업이다.


용현1·4동은 65세 이상 노인의 거주 비율이 높고 특히 요실금·변실금으로 인해 이동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사업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저귀를 지원, 경제적 비용 절감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기저귀 지원뿐 아니라 방문 간호사를 연계, 건강 체크와 괄약근 운동법을 안내하며 협의체 위원, 해당 통장과 동행해 말벗 서비스와 청소 등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용현1·4동은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해 결과에 따라 사업의 지속 여부와 자금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8/31 [12: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