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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궁평 권역 활성화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오늘뉴스 2020.07.27 19:46



▲ 김광철 연천군수가 청산면 궁평 권역 활성화 위한 현장토론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은 청산면 궁평 권역의 활성화를 위한 지역 현안 현장토론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날 현장 토론회에는 김광철 연천군수, 박성남 부군수, 연천군청 국장 3명과 담당관 2명, 담당업무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장토론은 ▲관광명소 조성 ▲상인회(주민공동체) 역량강화 지원 ▲군도 1호선(궁평리) 도로 확포장공사 개설 ▲자연취락지구 지정 ▲군장병가족(외부방문객) 이용업소 가격할인운동 및 서비스 활성화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대표들과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며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방법,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책 등의 의견을 활발하게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면밀하게 검토해 나가며 민·관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면 사업이 더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지역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지역 현안 현장토론회의를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27 [19:46]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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