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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삼농협 신인성 조합장,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 추대 이영노 2020.07.02 19:04



▲ 43의 역사 지역경제 기업 '전북인삼농협'     ©이영노

신인성 신임 회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북인삼농협 신인성 조합장이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에 당선됐다.

(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는 전국 11개 인삼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인삼의 소비부진, 수급불안정, 가력하락 등과 같은 문제에 생산자(단체)가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2007년 5월 7일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현재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92 KG타워 7층 농협중앙회 인삼특작부 내에 있다.

 

다음은 신인성 회장 인사말이다.

 

안녕하십니까 ?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된

 

전북인삼농협 조합장 신인성입니다.

 

다른 품목과 마찬가지로 인삼업계는 생산비 증가 및

 

인삼가격하락,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에 따른 재고증가 등으로 인삼농가와 인삼농협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에서는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인삼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하여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임기 동안 인삼경작 농가의 소득증대와 인삼판매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인삼업계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20/07/02 [19:0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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