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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첫 번째 공약 지킨다...전군민 20만원씩 지급 이영노 2020.06.02 19:03



▲ 공약지킨 전춘성 진안군수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춘성 진안군수가 총선때 공약했던 진안군민에게  1인당 20만원 지급한다.

 

이러한 행운은 지난 총선때 상대편 y후보가 공약했던 1인당 10만원보다 많은 20만원을 전춘성 군수가 공약함으써 진안군전국민이 해택을 보게 됐다.

 

이로써 오는 8일부터 7.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따라서 진안군재난소득기본지원금은 전국에서 최고금액이며 신청방법은 지난 국민재난지원금과 같다.

 

진안군 00출입기자는 “보세요. 전 군수는 행정출신이라 군 상황을 잘알고 공약해서 군민들이 해택을 보잖아요.”라고 전 군수를 응수했다.

 

한편, 진안군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기사입력: 2020/06/02 [19:0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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