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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전체 대상자 중 76.8% 신청 오늘뉴스 2020.05.26 16:36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접수 창구 모습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은 군민 1인당 20만원을 지급하는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지급을 시작한지 1주일만에 전체 대상자 중 76.8%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43,552명 중에 33,199명에게 카드가 지급됐으며 연천군 재난기본소득은 유흥업소 및 사행업소를 제외한 관내 연매출 10억원 초과 매장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지급대상은 2020년 4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연천군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연천군민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5월 31일까지는 주말에도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마스크 5부제와 같은 요일제가 적용되므로 출생년도에 맞춰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5/26 [16:36]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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