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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이산 벚꽃 절정....남.북부주차장 관광객 몰려 이영노 2020.04.10 09:05


진안 마이산 금당사 석탑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 신비

▲ 진안마이산 남부 주차장서 본 팔각정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의 명물 마이산에 4월 벚꽃이 만개를 이뤄 관광객들을 부르고 있다.

 

특히 남부 마이산 주차장 쪽은 볼거리에 먹거리 상가들이 많아 벚꽃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 진안마이산 남부 벚꽃     ©이영노

더구나 남부주차장에서 1시간 걸려 올라간  북쪽에 산 능선에 팔각정은 누구나 시인을 만드는 경치좋은  곳으로 주변 벚꽃과 함께 매혹을 시켜 발길을 멈추게 한다.

 

여기에 주차장 상가에서 막걸리에 도토리 묵 맛은 영원히 추억을 만들게 한다.

 

지금은 남부.북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주말이면 벚꽃만큼이나 차량도 만개다.  

 

대부분 사람들은 산행하고 벚꽃을 감상하고 탑사와 금당사를 둘러 보지만 뒤 마이산 경치는 덤으로 담아간다.

 

▲ 진안마이산은 4계절이 아름답다.  © 이영노

 

 볼거리 중 진안 마이산 금당사 석탑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로 신비스럽다. 

 

아무튼, 이번주(4.10~12)가 벚꽃 만개인 진안마이산 남부 주차장 주변에 등산 겸 꽃 구경을 소개하고 싶다. 

*참고 마이산 남부 이정표

  © 이영노


기사입력: 2020/04/10 [09:05]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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