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우섭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설 명절 민심잡기에 '총력' 오늘뉴스 2020.01.24 10:23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박우섭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설 명절 전후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오는 4·15 총선을 향한 민심잡기에 나섰다.

▲ 박우섭 미추홀구을 예비후보가 터미널에서 주민과 설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늘뉴스

23일 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소속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소속 시‧구의원, 핵심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귀성길에 나선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연휴 기간에도 지역 내 전통시장과 종교시설,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곳곳을 돌며 현장 소통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2020년에는 국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어려운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국민 여러분이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며 필승의 의지를 밝혔다.

 

이어 “고향 내려가시는 길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연휴 기간 가족·친지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보수의 텃밭인 미추홀구에서 지역 내 높은 인지도와 지지도를 바탕으로 3선 구청장을 역임했다.

 

박우섭 예비후보는 ▶국민기본소득제 도입 ▶제물포역부터 인천터미널을 잇는 원도심 순환 지하철 건설 ▶숭의동 주인공원과 수인선 도시숲길을 잇는 녹지 조성 ▶용현Triple-C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용현동 ‘비룡공감 2080’ 사업 추진 ▶인하대학교와 연계한 창조혁신기술센터 설립 ▶관교·문학동 가족중심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우며 ‘모두가 즐겁게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0/01/24 [10:23]
최종편집: ⓒ 오늘뉴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