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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소년들의 힐링공간 '휴 희망충전소' 개관식 개최 오늘뉴스 2020.01.22 15:10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 청소년들의 힐링공간인 휴 희망충전소가 지난 21일 개관했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소통을 위한 연천군청소년수련관 내 휴 희망충전소 개관식에는 김광철 연천군수, 임재석 연천군의회 의장, 군의원과 청소년 50 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배러댄 댄스팀이 개관식을 축하해 주었다.

휴 희망충전소는 총사업비 550백만원 중 도비 55백만원, 군비 495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으로 세미나실을 리모델링하여 건축면적 257.04㎡ 규모로 북카페, 스트레스해소방, 거울방, 게임존, VR존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휴 희망충전소 개관에 따라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휴식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철 군수는 “휴 희망충전소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마음놓고 찾아와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공간, 청소년이면 누구나 책을 읽고 수다를 떨며, 쉬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1/22 [15:10]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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