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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정재봉 과장, 이주여성 안전드림팀 운영...15일 안전대책 발표 이영노 2019.10.14 15:13


여청수사, 여성보호, 청문감사, 외사팀 활동 등

 

▲ 정재봉(총경) 과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경찰청 정재봉(총경) 여성청소년과장이 이주여성들에 대한 안전대책을 발표한다.

 

15일 오전 10시 정 과장은 전북경찰청 브리핑을 찾아 ‘이주여성 안전 드림팀’을 운영하는 내용으로 전북경찰청 입장을 밝힐예정이다.

 

이와 같은 배경은 최근 베트남 이주여성에 대한 폭행사건 이후 가해자솜방망이처벌 및이주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지 못하는제도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한 부분이다.

 

따라서 세부추진계획은 다음 표와 같다.

 

* 전담팀 구성

 

팀장 : 여성청소년수사계장

간사 : 여청수사팀장

 

 

 

 

 

 

 

 

 

 

 

 

 

 

 

 

 

 

 

 

 

 

 

 

 

 

 

 

 

여청수사

 

여성보호

 

청문감사

 

외사

현장조치 확인

및 사건수사

모니터링 등 피해자보호지원

범죄피해자 권리지원안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계, 통역지원 등

 

따라서 활동내용은 첫째 여청수사는 이주여성 가정폭력 사건 현장조치 적절성 여부 확인및 형사 입건시 사건절차를 진행한다.

 

둘째 여성보호는 전수합동심사, 모니터링 등 피해자 보호활동 지원을 하고 청문감사는 범죄피해자 권리․지원 안내, 쉼터 지원 등과 외사팀은 지역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계․상담지원 등을 실시한다는 골자다.

 

 

 


기사입력: 2019/10/14 [15:1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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