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군산대, 농촌 봉사활동도 1등...11~13일 정읍일원 추수일손 이영노 2019.10.14 13:34


교직원 및 인문대학과 공과대학 학생회 소속 학생들 100여명 참여

▲ 군산대 교직원과 학생들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전북 정읍시 소성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

 

농촌봉사활동에는 군산대 인문대학과 공과대학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학생들은 마을 주변 및 비닐하우스 정리, 고추밭 정리, 들깨 수확 등을 도우며 추수기 일손을 덜어주었다. 

 

이성미 학생처장은 “농촌봉사활동 같은 강의실 밖의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고,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경험하면서 인성함양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강연호 학생(미디어문화학과 4학년)은 “농촌지역의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는데, 이번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농촌일 거들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농촌 어르신들의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즐거웠다”면서 “앞으로도 학우들과 농촌을 도울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상의하고 싶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0/14 [13:34]
최종편집: ⓒ 오늘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군산대,정읍,강연호,농촌봉사활동 관련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