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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야간합동 예찰활동 강화 이영노 2019.10.14 11:21



▲ 익산경찰서 여청과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영등동 학원가 일대에서캠퍼스폴리스와 함께 학교·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발굴 및 선도·보호를 위한 합동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은 학교폭력 등 위기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전현주 학교전담경찰관은 ”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교육·홍보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서는 학교, 학부모, 가정 등 지역사회의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익산경찰 또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심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실질적 보호와 권리보장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10/14 [11:21]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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