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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공영자전거 대여소’운영 시작 오늘뉴스 2019.09.20 19:37


27일부터 총 114대 자전거 운영

▲ 자전거 대여소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남동구 논현동 소래습지생태공원 입구(논현동 66-2번지)에 새롭게 신축된「공영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한다.

 

연면적 205㎡(지상 1층) 규모로 신축된「공영자전거 대여소」는 가족자전거 10대, 2인용 자전거 13대 등 총 114대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신분증과 휴대폰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신분증이 없는 초등학생 아동의 경우 부모님을 동반하면 대여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2시간까지 아동용, 1,2인용 자전거는 종류에 따라 천원부터 4천원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가족자전거의 경우 1시간까지 5천원이며 남동구민의 경우 50%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남동구는 공영자전거 대여소 운영에 앞서 공영자전거 대여소 운영 개시를 축하하는 개소식 축하 행사를 오는 26일 14:30분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이날 지역 주민을 비롯해 자전거 동호인 등 많은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를 비롯한 개소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9/20 [19:37]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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