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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남들 유럽 갈 때 지역구서 감사패 이영노 2019.09.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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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환 의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동.서학, 평화1․2동)이 19일 자신의 지역구인 완산구 서학동 우정아파트 입주자 대표회(회장 황용)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우정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양 의원이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우정아파트 발전과 주민 상호간의 유대강화 및 화합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였다는 공로다.

 

특히 양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주민화합에 선도적 역할이 크고 주민들 불편해소에 1등 공신이라는 것.

 

양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부끄럽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가까운 위치에서 주민들의 행복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영환 의원은 작년에 이어 금번 동유럽 공무국외 출장을 포기하고 지역구 도로포장 등 민원불편 해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19 [14:59]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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