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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병원서 주취 난동자 검거...업무방해 혐의 이영노 2019.01.08 09:09


형사2팀 경위 김용신 등 3명...시민안심 경찰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군산경찰서 형사2팀 경위 김용신 등 3명은 군산의료원서 난동자 A(36세)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지난 5일 04:00경 군산의료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병원 후송되었다가 치료가 불필요하다고 하자 응급실 바닥에 누워 소란을 피우는 등 약 30분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경찰은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 5년↓징역, 1,500만원↓벌금 등 법을 적용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기사입력: 2019/01/08 [09:09]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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